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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합성생물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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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CJ제일제당, 해양 생분해 플라스틱 'PHA' 본생산 개시

CJ제일제당은 인도네시아 파수루안 바이오공장의 전용 생산라인에서 PHA 양산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상용화에 성공한 비결정(非結晶)형 aPHA(amorphous PHA)를 연간 5000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다. 아울러 반결정(半結晶)형 scPHA(semi crystalline PHA) 생산 라인 착공에 돌입, 2025년에는 PHA 생산규모를 연간 6만5000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로써 CJ제일제당은 상업성이 높은 aPHA와 scPHA 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최초의 기업으로, 향후 사업확장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 현재 CJ제일제당 외에 PHA 양산이 가능한 대니머 사이언티픽(미국), 카네카(일본) 등의 기업은 scPHA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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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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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2021년 유전자변형생물체 주요 통계’ 발표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는 2021년/2022년 바이오안전성분야 주요 이슈 키워드로 “합성생물학(Synthetic Biology)”을 선정하여 함께 발표하였다. 합성생물학은 “기존 생명체를 모방하거나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인공 생물체를 제작 및 합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학문”으로 바이오 전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촉진하고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기술 발전의 이면으로 합성생물학이 가지는 잠재적 위험성을 고려하여 연구·개발단계 안전관리, 산업화를 위한 위해성평가 및 심사, 합성생물학 기술(process base) 및 산물(product base)의 안전관리, 합성생물학 적용 산물에 대한 이익공유 및 지적재산권, 그리고 합성생물학 기술이나 산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에 대한 책임과 구제에 대한 규제 논의 필요한 단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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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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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합성생물학 기반 신약개발' 몰젠바이오, 시드펀딩 추진

미생물 유전체 편집 및 조립 등 합성생물학 기반의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몰젠바이오(molgenbio)가 시드펀딩을 진행한다. 1차 펀딩을 마치고 2차 펀딩을 추진 중이다. 합성생물학 기반 기술을 활용해 파킨슨병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 펀딩 자금은 비임상 시험 준비에 활용한다. 몰젠바이오는 천연물 저분자 유도체 기술을 바탕으로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의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합성생물학 기반 미생물 유래 저분자(genetically encoded small molecule) 의약품의 고효율을 연구개발한다. 유전체 스캐닝을 통한 유용 미생물 및 신규 유효물질 발굴기술, 유전체 편집기술, 효율적 대량생산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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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고바이오랩, ‘장내미생물 전달체’ 과기정통부 과제선정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기업인 고바이오랩(KoBioLabs)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2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미생물제어 및 응용원천기술개발 분야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연구과제는 총 76억원 규모이고, 오는 2026년 12월까지 연구가 진행된다. 해당 연구는 유용 장내미생물 맞춤형 유전적 도구함(genetic toolbox) 및 질환 타깃 지능형 바이오전달체를 개발하고 검증함으로써, 향후 질환별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치료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고바이오랩 고광표 대표가 연구책임자를 맡게 되며, 서울대 및 차의과학대 등의 연구진들이 본 연구에 함께 참여한다. 특히 공동 연구진은 합성생물학 기반 미생물 의약품 설계를 통해 특정 질환 및 바이오마커를 인식하여 선택적으로 발현하고, 이후 질환이 치료되면 미생물도 자가사멸하는 등의 특징을 가진 차세대 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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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pect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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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7400억 `한국형 바이오파운드리` 대역사 이달 판가름…CJ 이어 제약바이오 관심 집중

미래 바이오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는 '한국형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사업' 추진 여부가 8월 중에 판가름난다. 바이오파운드리 사업이 본격화 될 경우, 내년부터 2030년까지 정부와 민간이 총 7400억원을 투입해 합성생물 기술 기반의 바이오파운드리 구축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다. 5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및 활용기술개발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8월 안으로 최종 확정된다. 

바이오파운드리는 합성생물학에 AI(인공지능), 로봇 등을 적용해 바이오 R&D(연구개발) 속도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합성생물학 기술 기반의 바이오 실험과 제조공정을 자동화·고속화한 바이오 인프라를 뜻한다. 바이오 경제 시대를 맞아 미국, 중국, 캐나다, 영국 등 주요 선진국은 바이오파운드리 구축과 활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미국 모더나가 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을 1년 만에 개발할 수 있었던 것도 바이오파운드리 기업인 깅코(Gingko)와 협력해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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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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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리더스칼럼] 바이오 대전환 선도전략

바이오경제 시대를 목전에 둔 지금 기술패권경쟁의 핵심은 첨단 바이오 분야의 핵심 원천기술 확보다. 미국은 혁신경쟁법에서 생명공학, 유전체학, 합성생물학을 국가안보에 핵심적인 첨단기술 분야로 규정했고, 중국은 국민경제사회발전 제14차 5개년 계획에서 유전자·바이오, 임상의학·헬스케어 등을 집중 육성 분야로 선정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바이오헬스 한류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바이오헬스를 ‘5대 메가테크’의 하나로 선정하였다. 구체적으로는 백신·치료제 주권을 확립하고, 첨단의료 분야(재생의료·정밀의료·노화·유전자편집·합성생물학 등), 국가난제(감염병·고령화 등) 해결, 바이오 디지털 분야에 정부의 R&D를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임무 해결형 혁신 체제를 설계해 역량을 집중하고, 정부 출연연구기관이 그 중심에 서야 한다는 공약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바이오 분야 국가 임무 해결을 주도하고 바이오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혁신 방안을 추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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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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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효소가 이틀만에 플라스틱을 완전분해했다

새로운 미생물이 야채 포장 플라스틱을 이틀만에 완전히 분해했다. 미국 텍사스대학 연구진이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효소 'FAST-페타제(PETase)'를 개발해 세계적 과학학술지 '네이처(Nature)'에 28일(한국시간) 공개했다. 이 새로운 효소는 수백년 걸리던 분해 기간을 최소 몇시간에서 며칠로 단축시켰다. 또한 50도 아래 온도에서 플라스틱을 분해했다. 

텍사스대 맥케타(McKetta) 화학공학과의 할 알퍼 교수는 "이 최첨단 재활용 과정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은 산업 전반에 걸쳐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이번에 개발한 새로운 변종 효소가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환경문제 중 하나인 쓰레기 매립지에 쌓여있는 수식업톤의 플라스틱 폐기물 처리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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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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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인수위 "디지털 바이오 육성…바이오 신산업 창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8일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디지털 바이오 육성을 선정,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는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브리핑룸에서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로 연구하는 디지털 바이오 R&D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범부처적인 바이오 데이터의 축적·공유·활용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AI, 빅데이터 등을 접목한 연구효율 및 생산성 제고 ▲바이오 신연구·신산업 영역 창출 ▲바이오 대전환 기반 마련 등 4가지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이는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디지털 기술과 바이오 융합이 가속화됨에 따라 바이오 R&D 불확실성, 대규모 투자 소요 등의 고질적 한계를 극복하고, 경제·사회·안보 등 전방위로 영향력이 확대되는 바이오 대전환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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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LVMH·펜디, 합성 모피섬유 개발 나서…학계와 '맞손'

프랑스 명품 브랜드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펜디(Fendi)가 학계와 공동으로 합성 모피섬유 (Lab-grown Fur Fibres) 개발에 나선다. 최근 글로벌에서 모피판매 금지법 제정과 유명 브랜드의 모피사용 중단 에 적극 동참하는 모양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LVMH와 펜디는 임페리얼칼리지런던(Imperial College London), 영국 런던에 있는 세계 3대 패션스쿨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센트럴세인트마틴(Central Saint Martins), 런던예술대학교(UAL) 등과 바이오 직물(Bio-Textiles) 프로토타입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핵심적인 전략적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한다. 

지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산학 협력 관계가 구축된 것이다. 기후 변화, 코로나19 등으로 환경에 대한 인식이 확산된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지속가능한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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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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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유전자 조작 모기로 모기 없앤다...美 첫 실험 성공

미국에서 유전자 조작 모기를 이용해 야생의 모기 수를 줄이는 실험을 한 결과 성공적이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모기의 알에 바늘을 찔러 넣고 연구진이 만든 유전자 조각을 넣어줍니다. 이렇게 태어난 수컷 모기는 야생 암컷 모기와 짝짓기를 해 자손을 퍼트리는데, 이 가운데 암컷 자손은 유충일 때 죽어버리고, 사람 피를 빨지 않는 수컷 자손만 살아남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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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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